본문 바로가기주메뉴로 바로가기 카피라이터 바로가기

우리밀스토리

문의전화

062-944-2108
개장시간 : 오전 9시
상담시간 : 오전 9시~오후 6시까지
공휴일 : 명절공휴일
(단, 단체 체험은 사전 협의 후 진행)

입금계좌안내

농협은행
351-0892-8677-83
예금주 : 우리밀생명학교
서브비주얼이미지
시련과 아픔, 그리고 새로운 희망을 열어가는 우리밀!
반드시 지켜야 할 자원입니다.

한반도에서 밀 재배는 기원전 200-100년으로 추정되며 삼국시대, 고려시대,
조선시대에는 귀한 음식으로 대접 받았습니다. 전국적으로 밀 생산이 본격화 된
시기는 일제시대로 일본이 우리의 쌀과 콩을 강제 반출하면서 국내 식량의
부족분을 밀로 채우고자 장려한 탓으로 평안남도와 황해도에서는 전국 생산량의
40%가 생산되기도 하였습니다.

  • 1970년 1970년 국내 밀 재배면적은 97천ha로 219천톤이 생산되어 밀 자급률은 15.9%에 이르기도 하였으나
  • 1984년 1984년 정부의밀 수매중단과
  • 1985년 1985년 밀 수입 자유화 조치 이후 우리밀 생산은 급격히 감소하였으며
  • 1990년 1990년 자급률은 0.1%에도 미치지 못하는 아픔과 시련이 계속되었습니다.
  • 1991년 1991년 우리밀을 되살리기 위한 민간부문의 운동이 가톨릭농민회, 한살림을 중심으로 시작되어
    밀 생산기반을 확보하였으나 수매자금 부족, 품질 저하, 경영미숙 등으로 시련을 맞이하였으나
  • 2000년 2000년 이후 품질 향상 및 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국민의식 변화로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.
밀은 국민 1인당 소비량이 연간 35kg에 이르는 우리국민의 제 2의 주식입니다.